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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청 ‘디자인맵’, 폭풍 인기 비결은 ? 날짜 2015.05.04
특허청 ‘디자인맵’, 폭풍 인기 비결은 ?
- 지난해 디자인맵 방문자수 200만명 돌파 -

특허청은 한국, 미국, 일본, 유럽 등 주요국 디자인권 정보를 검색하고, 디자인권 관련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디자인 지식재산권 포털 사이트인 디자인맵(designmap.or.kr)의 지난해 방문자수*가 ‘09년 개통 이래 최초로 2백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, 금년 1/4분기에도 58만명에 이르러 전년대비 5.1% 증가했다고 밝혔다.
* 연간 방문횟수 : (‘09) 28만명→ (‘10) 64만명→ (‘11) 136만명→ (‘12년) 139만명 → (’13년) 190만명→ (’14년) 227만명(전년대비 19.5% 증가)

이러한 디자인맵의 지속적인 인기 비결은 흥미로운 최근 디자인권 이슈를 발굴하여 전문가뿐만 아니라 디자이너,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, 디자인권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코스로 자리매김 되었기 때문이다.


디자인맵을 통해 선배 디자이너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험담과 특허청 심사관, 변리사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노하우는 신제품 개발 또는 디자인출원을 준비하는 디자이너와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된다. 아울러, 차별화된 검색서비스는 경쟁사의 디자인출원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는데 효과적인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.

디자인맵은 현재 총 83개 물품, 약 72만여 건의 국내외 디자인권 정보가 구축되어 있으며, 금년에는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‘찾아가는 디자인권 세미나’ 등의 홍보활동을 통해 권리보호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고, 디자인공보 상세보기, UI 개편 등 사용자 편의를 높혀 나갈 계획이다.

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“창조경제 활성화의 핵심주체인 디자이너와 중소 디자인전문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용자 친화적인 양질의 콘텐츠를 구축하는 등 디자인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