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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청, 지식재산 보호주간 정품사용 캠페인 실시 날짜 2015.05.04
특허청, 지식재산 보호주간 정품사용 캠페인 실시
- 4월 22~28일, 지식재산 보호의 중요성 알리는 가두 캠페인 펼쳐-

□ 특허청은 4월 22일(수)부터 28일(화)까지를 지식재산 보호 주간으로 선포하고 강남역, 남대문․동대문시장 등 서울 주요 번화가 및 대학가에서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‘지식재산 보호주간 정품사용 캠페인’을 실시하고 있다.

ㅇ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, 저작권보호센터, 무역 관련 지재권보호협회(TIPA) 등 지식재산 보호와 관련된 공공기관들과 네이버, 쿠팡, 11번가, 이베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들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정품사용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.

□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히 전국의 대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‘2015 지식재산 보호 대학생 서포터즈’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소비자와 유통·판매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재권 보호 동참 서명운동과 가두 캠페인을 펼쳐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.
ㅇ 또한 불법으로 위조된 의류, 신발류, 화장품 및 전자제품 등의 ‘정품·위조상품 비교 전시’를 함께함으로써 위조상품 유통으로 인한 지식재산권 침해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.

□ 권오정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“국제적으로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, 이와 같은 민·관의 공동 노력이 우리나라의 지재권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”라고 생각된다면서,

“앞으로도 ‘지식재산 보호의 첫 걸음, 국가 경쟁력의 큰 걸음’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익광고 캠페인,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교실, 소비자 교육 등을 통해 지식재산 존중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”고 밝혔다.